금산원점은 1900년대 고령지역(384㎢)지적(임야)도 탄생의 기초로 사용한 원점으로 그동안 훼손으로 인하여 그 위치를 알 수 없다가 2007년 4월 복구를 위한 수색측량으로 고령읍 장기리 산9번지 임야 지하1m 위치에 원점의 밑부분인 반석(붙임1사진)을 찾아 복구하여 현재(붙임2사진)에 이르고 있다.
지적선진화 정책에 의하여 앞으로 도입하는 세계측지계 성과와 금산원점성과를 비교 지적(임야)도의 변환 기초로 활용하여 지적재조사사업에 적극 활용하며 대한제국 말기 근대 문화재적 가치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사료 된다
이번 행사는 개방.공유 정부3.0의 원활한 추진과 직원상호간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리이며 특히 고령지역의 명산을 둘러볼 기회이므로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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