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년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들녘환경심사제”로 농업분야 각종 보조사업 선정 시 농장주변 환경정비 상태를 심사하여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지원함으로 깨끗한 들녘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아울러, 농장주변 환경정비가 되지 않아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 시에 제외되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들녘환경심사제”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또한, 성주읍은 이달 말부터 본격적 참외 영농철을 맞아 클린대상지 429개에 대한 농장주변 영농자재 적재 및 불법투기, 소각행위 금지 , 농지 내 부직포 적재공간 마련 등을 적극 홍보하며, 정비활동을 실시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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