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학생들부터 6학년 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이 참여하여 자신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멋진 자리였다.
유치원 학생들의 첫인사 무대를 시작으로 가야금 연주, 영어 연극, 댄스, 사물놀이, 수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발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방과 후, 토요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배운 군위초 만의 오케스트라 악단의 연주는 지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전교생들이 하나 이상의 작품에 참여하여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가 이루어져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신감은 향상되고, 학부모의 만족감은 배가 됐다.
총 19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단순히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친 무대가 됐다.
이날 행사 이후에 윤용찬 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멋진 자리가 되어 지켜보는 학부모, 선생님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의 재능과 끼를 살려 꿈과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면서 참석 해 주신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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