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은 24일 어린이 놀이시설 및 활동 공간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원격 교육을 실시하고, 실무 요령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치원 원장·원감과 초·특수학교 교장, 행정실장 등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기준과 실무 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놀이시설 안전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대응 방법과 활동 공간 환경 관리 기준, 어린이 건강 보호 필요성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실무 요령 책자는 관련 법령과 점검 서식, 관리 기준 및 사례 등을 담아 공·사립 유치원 214개원과 초·특수·각종학교 151개교에 배부됐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교육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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