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산바 태풍 이후 하천변 수해쓰레기는 전량 수거되었는데 비해 윤동교 주변에는 평소 3m 이상의 수심으로 작업할 엄두를 못내고 있다가 최근들어 2.4m 정도로 얕으진 수심을 틈타 하천바닥의 자갈을 모아 포크레인 길을 만들어 작업에 착수했다.
수륜리 클린지도자 김기갑씨는 “윤동교 교각에 걸려있던 각종 쓰레기 수거로 윤동 마을이 새롭게 변모했다.“ 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깨끗한 주거환경과 들녘 조성으로 주민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친환경 들판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을 판매하여 부자농촌을 다함께 만들자고 주민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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