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올해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2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07일 제주도에서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우수 공공 하수처리시설기관 인증패와 포상금(1천5백만원)을 수상한다
환경부에서 실시한 금년도 평가에서 하수도정책, 서비스, 운영분야 등에서 타시군에 비해 탁월한 점수를 받아 지난해 4월 20일 상하수도사업소가 개소된 이래 2012년도에 공공하수처리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도 전국 162개 시‧군중 전국 우수기관으로 연속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경북도내에서는 우리군이 유일하게 수상하였다
성주군은 하루4,500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성주공공하수처리장과 가천면 창천소규모하수처리장 등 8개소의 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성주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500톤/일 증설), 백천지구(문산, 갈개, 송천) 및 신당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중에 있으며,내년도에는 착공을 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뿐 아니라,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 및 업무협의로 성주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9,434백만원, 백천지구(문산, 갈개, 송천)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1,655백만원, 신당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4,000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실적을 거양하였고, 성주읍 시가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하수중점관리지역 선정사업 242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성주군수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범 군민적으로 추진하는 “깨끗한 들녘, clean 성주만들기”에 발맞추어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성주군 전국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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