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클린월항~! 현장속에서 새로운 시도를 찾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월항면은 올 하반기 들어 청사내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적 클린홍보가 아니라 현장 방문을 통해 농사일을 거들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클린성주의 장을 현장으로 옮겼다.

아직도 도로변, 농·배수로, 하천 등에 적재된 부직포나 작업장에 대해 주민이 스스로 철거할 수 있는 의식 전환을 위해 몇 번이고 다시 방문하여 설득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함부로 버려진 폐부직포나 생활쓰레기 등 수거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용각2리(묵산마을) 소재 한 농가의 현장을 방문하던 중 새로운 시도의 부직포 적재모습을 홍보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추가된다면 부직포 적재의 전환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소개해 본다.

부직포를 하우스 밖으로 이동하여 적재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우스내 양 옆으로 매달아 놓는 방식으로 부직포를 들어내는 비용절감 뿐만 아니라 부직포를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이 끈만 풀면 되는 장점 등이 있으며, 무엇보다 도로변, 배수로 등 부직포 적재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되리라 생각된다.

월항면장(면장 최종관)은 “부직포 적재의 새로운 시도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고려해 볼만하며 장단점 등 연구를 통해 시행만 된다면 부직포 적재의 전환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