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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떴다 ! 남부동 불법쓰레기투기단속반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남부동(동장 이기대)은 지난10월 15일부터『생활쓰레기 · 대형폐기물 불법투기 집중단속』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관내 취약지 4개소를 중심으로 단속반(4개조 12명)을 편성하여 매일 19시부터 21시까지 쓰레기불법투기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중에 있다,

특히, 11월 7일(목)은 남부동 통장협의회 및 7개 관변단체(80명)가 참여하여 불법쓰레기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관내의 환경취약지인 원룸주변과 상가밀집지역 4곳에 대대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단속과 병행하여 쓰레기 분리수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으로 백천동 상가지역에 분리수거가 미흡한 관내 주민을 적발하여, 쓰레기분리배출요령에 대해서 계도하고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팜플렛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이 쓰레기 분리수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직접 홍보하였다.



이기대 남부동장은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및 대형폐기물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남부동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만큼, 시민들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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