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민 20여명이 모여 『들녘환경심사제』의 홍보를 위해 전단지를 전달하며, 내년도에 본격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시 들녘환경 정비상태를 심사해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하는 것으로 사업의 취지 설명 및 추후에 보조사업자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구하며,
성주읍(읍장 류태호)는 “지속적 현장방문을 통해 클린성주 및 들녘환경 심사제에 대한 홍보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며, 주민들에게 나부터, 내농장 부터 깨끗이 가꾸어 『클린성주, 친환경농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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