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환경 정화 봉사활동 및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댄스 공연 봉사활동을 펼쳐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 모 청소년은 “그동안 수련관에서 땀 흘리며 연습한 실력을 공연 봉사를 통해 보여줄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앞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재능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련관 관계자는 “봉사활동은 자신의 성장은 물론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일이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는 멘토, 멘티로 구성되어 청소년간의 교류를 통한 재능을 나누는 ‘소통프로젝트’와 고3 청소년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오늘을 즐겨락’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12월 14일(토)에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대 보급을 위한 청소년 아마추어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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