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벌면민 아카데미 강사에는 명리학자이며 우경건설 인사관리 자문위원인 김도현 교수가 초청되어 ‘김도현의 팔자이야기’ 란 주제로 한국 사람들의 인생관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명리학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를 펼쳤다.
김도현 교수는 우리가 평소 궁금하였던 사주팔자의 원리와 인생의 이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주도 개발할 수 있기에 긍정적으로 삶을 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김동영 사벌면장은 “지난 1년간 열심히 땀 흘려 풍년농사를 달성한 면민 여러분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이번 아카데미 특강이 지역민 모두가 지나온 인생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동시에 삶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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