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후 3시~7시까지 총 8회 운영되는 커피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은 18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커피학개론 등 직무소양 이론교육과 커피로스팅, 핸드드립, 라떼만들기 등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군위군(장욱)은 최근 들어 커피는 일부의 기호식품이 아닌 대중의 식음료로 기능하면서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인‘바리스타’도 인기 직종으로 떠오르면서 교육생들의 큰 호응과 기대 속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개강식에 참석한 허동찬 군위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해 취업 및 창업 기회를 넓히고 더불어 커피문화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장욱)에서는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동시에 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하면서 구인 정보제공 등의 취업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바리스타(Barista)
즉석에서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말하며 이탈리아어로‘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칵테일을 만드는 바텐더와 구분해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만을 가리킨다.
좋은 원두를 선택하고 커피 머신을 완벽하게 활용해 고객의 입맛에 최대한의 만족을 주는 커피를 만들어내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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