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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찾아가는 학교 통일교육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회장 권세환)에서는 11월 27일 상주 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사, 자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학교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일문제와 북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올바른 통일관을 형성하고 통일한국의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통일부 통일교육원 김기수 강사의 『내게 필요한 통일한국』이란 주제의 특강에서 “민족적, 역사적으로 통일이 가지는 당위성과 통일을 통하여 내게 오는 이익과 비전, 그리고 세계 안에서 대한민국이 차지하게 될 이익과 비전”을 제시했다.

권세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 분단현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통일한국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통일문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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