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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용암 만들기 환경지도자 간담회 개최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성주군 용암면에서는 11월 28일(목)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환경지도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Clean 용암 만들기 완전 정착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바쁜 농사철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지도자들은 본격 정비사업을 앞두고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장 주변의 영농적치물 처리와 환경정비활동 등 실질적으로 추진할 사항에 대하여 집중 협의하여 환경지도자가 앞장서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면소재지 일원에서 화단과 도로변에 버려진 비닐, 담배꽁초, 빈캔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도 전개하였다.

도재용 용암면장은 환경지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으로 용암의 들녘이 깨끗하게 변모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다양한 사업발굴과 실천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농촌환경 조성에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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