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교육은 경남 남해군 강진만권역 갱번마루 외 3개소에 대한 선진지 견학을 통해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마을주민들의 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는 현장체험교육이 되었다.
안전건설과장(김재국)은 "성산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은 2011년 시행하여 2014년까지 총 4,13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시행중인 사업으로 현재 3년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으로 마을리더 교육을 통해 주민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여 살기좋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한 성공적인 권역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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