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판수)은 지난 4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특수학급담당교사,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연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교육지원청/울진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연수 열려).
대구사이버대학교 휴먼케어대학원 미술상담학과장 임지향 교수를 초청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실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연수회는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폭력 및 성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학교폭력이나 성폭력을 당한 피해아동이 학교에 다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인 아트스토리 기법을 직접 실시해봄으로써 교사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이판수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인권보호의 토대가 마련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사진제공=울진교육지원청/울진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연수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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