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농사를 지은 고춧가루, 찹쌀 등을 이용하여 하나같이 밝은 미소를 띄우며 힘든 농사일을 끝내고 겨울채비를 하는 시점에서 훈훈한 분위기로 맛깔스러운 빛깔의 고추장을 담그었다.
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이영화회장은 추워진 날씨로 어려운 이웃이 더욱 힘들게 살아가는 시기이지만 생활개선회가 단합된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보람있는 농촌 생활과 살맛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 나갈것이라는 바램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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