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에 강사로 초청된 21세기청소년가족복지연구소장인 도기봉 박사는 ‘자녀의 성격 이해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도기봉 박사는 ‘부모와 자녀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소통을 해야 하고 소통은 내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소통의 시작은 웃음, 눈맞춤, 인사임을 강조하였으며 ‘부모는 자녀에게 힘을 주고 세워주며 믿어주는 위치에 서되, 평가하고 질책하는 위치에는 서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강의 후 김기성 교장은 강연에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교사와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서로 소통하여 행복한 학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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