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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주민, 영농폐기물 수거에 박차를 가하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성주군 수륜면(면장 강영석)에서는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2차)으로 지정하여 경작지에 방치하거나 불법소각․매립되고 있는 참외농가 폐부직포와 과수농가 반사필름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

수륜면에서도 지난 12월 6일 공무원 10여 명이 참가하여 신파2리 과수농가에 영농지원활동을 펼쳐 3,000㎡ 과수원에 반사필름을 수거했다.



수륜면장은 이번 영농폐기물 수거기간 동안 폐부직포, 반사필름 등을 전량 수거하여 마을 지정장소에 배출 12월 10일부터 성주매립장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농어촌 지역 환경개선 및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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