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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마지막 영농폐기물 수거에 구슬땀!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수륜면에서는 2013년 하반기 영농폐기물 수거기간 동안 사고로 입원한 농가와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에 공무원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지원을 펼쳐 반사필름과 폐부직포를 전량 수거하는 등 영농폐기물 수거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성주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Clean 성주, 친환경 농촌 만들기』가 주민들의 협조 아래 폭넓은 공감대 형성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클린 성주』라는 이미지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승화시켜갈 수 있도록 내 주변, 내 농장부터 깨끗이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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