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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영농폐기물 수거에 구슬땀!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대가면에서는 12월달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달로 지정 하여 참외농장, 도로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 수거에 공무원 및 공 공근로사업 참여자등 행정력을 총동원 하고 있다.

하진수 대가면장은 이번 기회에 영농폐기물을 일제수거하여 성주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Clean 성주, 친환경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클린 성주』라는 이미지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승화시켜갈 수 있도록 내 농장 과 주변 환경은 내가 책임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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