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행사로 본교 이봉경(플룻), 임태호(색소폰) 선생님께서「작은 음악회」를 열어 평가회의 위상을 드높이기도 했다.
노승하 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신평교육은 바른 인성과 학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자 노력한 결과 학교폭력 제로와 기초학력 미달학생 제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이는 전 교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열성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 결과라고 했다. 또한 교직원이 긍지를 갖고 교육 활동에 헌신할 수 있는 교단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이 행복한 학교, 학생이 즐기는 학교가 되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교무부를 비롯한 각 부서별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마지막으로 김영일 교감이 창의적인 학교경영을 주제로 한 연수를 했다.
먼저 최현정 교무부장이 교실수업개선 및 교육활동 전 영역에 대하여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박인희 학생부장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의 결과에 대해서, 이상권 학생부장이 방과후 학교 운영의 활성화 및 학력향상을 위한 수준별 교육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노승하 교장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학교운영의 모든 중심은 학생에 있다. 따라서 사랑하는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꾸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구미신평중학교가 되도록 전 교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모으자고 당부했으며, 새해에도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교육구성원의 상호협력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학력을 갖춘 인간육성에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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