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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일제 환경정비 대청결 활동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북부동(동장 : 이관희)에서는 민족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2014. 1. 23(목) 관내 남천변 일대, 주요 시가지 연도변, 영남대 원룸촌, 환경취약지를 대상으로 북부동 환경정비 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청결활동은 북부동 통•반장, 새마을회 등 기관단체, 일반주민, 공무원 등 주도하에 북부동 전역에 대해 대대적으로 전개되었으며 ▲ 남천변 일대 ▲ 주요 연도변 ▲ 영남대 원룸촌 ▲ 마을진입로 등 쓰레기 수거 ▲ 소공원 및 공터 쓰레기 수거 ▲ 거점장소등 환경취약지구 정비 ▲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 설 귀성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북부동에서는 오는 1월 29일까지 각 마을별 환경취약지에 대해 환경정비 대청결 활동을 지속 실시하여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북부동장(동장 : 이관희)은 추운날씨 가운데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대청결활동에 솔선한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설을 맞이하여 내고장 북부동을 깨끗하게 만들어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북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며 결의하였다.

한편, 이번 활동에서는 각 가정마다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및 음식물종량제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계도활동도 병행하였으며 도시미관 저해의 주범인 각종 무단 불법투기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북부동 환경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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