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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깨끗한 들녘, Clean 초전 만들기

[성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초전면에서는 1월 27일(월) 10시 초전농협총회에 참석하는 면민에게 Clean 성주 만들기의 완전 정착을 위해 들녘환경심사제 시행에 따른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였다.





들녘환경심사제는 농업분야 각종 보조사업의 대상자 선정 시 농지 주변의 환경정비 상태를 심사하여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지원함으로 깨끗한 들녘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농장 주변에 영농적치물, 무단 점유행위 등이 있는 농가는 보조사업에서 제외되기에 보조사업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이 행정의 편의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시작한 사업이 아닌 성주참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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