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7일에는 학교에서 교육활동 반성회 및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이 되어, 교직원 상호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보다 효율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또한 28일에는 안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감성을 높이고 교직원과의 대화 및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진후 점심식사를 마치고 암산유원지로 이동하여 썰매와 스케이트를 타며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2013 상리교육을 한 단계 도약할 좋은 의견들을 모으며 2014학년도 특색 있는 상리교육을 위한 디딤돌이 잘 구축되길 기대하며,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즐거운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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