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사는 중소형농기계 외 7개 보조사업의 적정여부를 확인하고 50여 농가의 들녘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영농자재는 적지에 보관하는지 여부를 깐깐하게 알아보았다.
용암면은 『2013년 클린성주만들기』 대상을 수상하였기에 더욱 정확한 환경심사를 위해 공무원과 환경지도자들의 사전심사를 거친 농가들로만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9명의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환경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한 번 더’ 하는 이중심사를 진행하였다.
백달현 용암면장은 올해도 『Clean용암 만들기』에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아 줄 것을 당부하며 보조사업 신청 농가뿐만 아니라 모든 들녘이 깨끗해 질 때까지 ‘Clean'을 더욱 강조할 것이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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