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농축산업 발전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132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지역단위 통합관리센터 건립사업」은 금년도 3~4월중에 사업부지를 선정하고 추진위원단을 구성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하게 된다.
상주시관계자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이 완공되면 지속 가능한 자연순환농업 실현과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비용 절감, 경종농가에 양질의 퇴비공급과 화학비료 사용량 감축, 수질 및 대기오염 원천차단 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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