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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포항운하 수중쓰레기 수거

[포항타임뉴스] 한국해양구조협회경북지부(지부장 김태곤)는 22일 물의 날을 맞아 동빈내항 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살리기 일환으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포항해경/포항운하 수중쓰레기 수거에 온힘).
(사진제공=포항해경/포항운하 수중쓰레기 수거에 온힘).




이번 정화활동에는 지자체에서 수중정화지원이 어렵다는 사실을 부분을 알고 구조협회 및 포항해경서가 자원해 포항운하를 살리고 바다를 살리기 위해 수중정화 활동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해경 122구조대 및 직원 20여명과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 구조협회 회원 70명 등 90여명이 참가해 수중에 침적된 폐타이어,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구조협회 지부장은 “이번 정화활동이 깨끗한 동빈내항 만들기에 포항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더 나아가 포항운하 사랑하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포항해경/포항운하 수중쓰레기 수거에 온힘).
(사진제공=포항해경/포항운하 수중쓰레기 수거에 온힘).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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