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식재작업은 제69회 식목일을 앞두고 2006년부터 시작해온 구미시 “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의 일환으로 광평천을 중심으로 화신마을 주변에 지난 2010년부터 살구나무1,000주 및 남천 2,000주, 개나리 1만주 등을 식재하였으며 올해도 광평1교 부근 자전거 도로를 따라 미 식재 구간에 남천 1,000여 주를 식재하였다.
현재 조성중인 광평천 생태하천 조성공사가 완료되면 이곳 광평천 화신로가 아지랑이가 피어나고 생명이 움트는 녹색길 “광평천 신명품거리”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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