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6일 영천시 청소년 수련관(영천시 운동장로 소재)에서 열린 “제2회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 (사진제공=울진소방서). |
| (사진제공=울진소방서). |
본 경연대회에서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 대표팀(울진고 장명선(남,17세)/서수진(여,17세))은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수호상(3위)를 차지했다.
입상한 팀에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됐으며, 상위 3개팀은 오는 4월 10일 대구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