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소통의 장” 운영으로 청렴도 1등급 구미 실현을 위해 8개 읍면 지소 및 진료소를 4개 권역별로 나누어 분기별로 실시하며,
조직 내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친근한 직장분위기 조성은 물론,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Al 발생으로 닭, 오리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와 음식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오리고기 시식회도 병행하였다.
선산보건소장은 그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함께 소통함으로써 신명나는 직장을 만들고 시민이 만족하는 보건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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