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여한 바르게살기회원들은 겨우내 도로변에 방치되어 있던 영농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주변 농가주를 찾아다니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도재용 선남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바르게위원들에게 감사을 말씀을 전하고, 농업분야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시 적용하고 있는 들녘 환경심사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4월부터 배출되는 부직포의 적재장소를 사전에 마련하여 클린성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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