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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시민을 위한 “상주영어체험센터 시민영어교실 개강”

[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백만흠)은 4월 2일(수) 오후 3시에 영어체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시민영어교실 주간반을 개강했다.



시민영어교실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6년째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강사로부터 배우고, 전액 무료로 시행해오면서 평소 영어 학습에 갈증을 느끼던 상주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 시민영어교실은 상반기(3.31~7.2), 하반기(9.22~12.10) 각각 12주씩 진행되며, 월요일 야간반, 수요일 주간반, 수요일 야간반 총 3개 반에서 75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업이 실시된다. 개강하는 날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영어 사용 능력에 따라 그룹으로 나누어 수준별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자기 수준에 맞은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백만흠 교육장은 “상주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영어체험센터이니만큼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영어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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