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고령군 대한노인회 쌍림면분회(회장 최경동)는 2014.4.4(금)에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도의원 및 군의원을 비롯하여 관내 기관단체장과 노인회원 12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총회는 주요현황 및 경과보고, 결산보고, 부의 안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쌍림면 노인회 회장 최경동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앞장서 독거노인이나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처럼 앞으로는 노인들이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어리지만 어려운 사람들이나 같은 나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인들이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목표는 인정이 많은 노인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하며 서로 노력하여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하였다.
쌍림면장(전은근)은 현재 우리 쌍림면은 노인인구가 면전체인구의 43%정도로,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 더욱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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