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문성지 생태공원은 지난 2009년 7월 총 사업비 50억원으로 착공해 2012년 말에 준공했다. 생태공원이 들어서면서 문성, 원호, 도량동 등 지역의 주민들이 걸어서 찾을 수 있는 도심 근린공원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인원 9만명 이상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공원을 따라 음식점 등 상가가 연이어 들어서고, 문성 1,2지구에 세영 리첼, 서희 스타힐스 아파트단지 등이 신설 되면서 일대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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