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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문성지 생태공원 일대가 뜨고 있다!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구미시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저녁 문성지 생태공원 일대를 돌며 표심잡기에 나섰다. 남 예비후보는 봄을 맞은 생태공원 일대에 일찍 저녁식사를 마친 시민들을 일일이 마주하며 민심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문성지 생태공원은 지난 2009년 7월 총 사업비 50억원으로 착공해 2012년 말에 준공했다. 생태공원이 들어서면서 문성, 원호, 도량동 등 지역의 주민들이 걸어서 찾을 수 있는 도심 근린공원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인원 9만명 이상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공원을 따라 음식점 등 상가가 연이어 들어서고, 문성 1,2지구에 세영 리첼, 서희 스타힐스 아파트단지 등이 신설 되면서 일대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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