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금년에도 우수상을 차지함으로서 총 9억9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등 종합적 행정역량이 도내 최상위권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경상북도 종합평가는 경북도와 시·군간 상호 협력체계 강화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현장중심 행정추진과 우수시책의 파급·확산을 위해 마련한 평가제도로,
일자리창출, 서민생활 안정, 농업경쟁력 강화 등 5개 분야 30개 지표의 경북도 주요역점시책과 사회복지, 지역개발, 안전관리 등 9개 분야 224개 지표의 정부합동평가를 합한 결과에 이의신청 확인과 실적검증을 거쳐 최종적으로 수상기관을 선정한 것이며,
상주시는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및 FTA대응 농업경쟁력강화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고, 정부합동평가 분야에서는 지역개발, 환경산림, 사회복지, 지역경제분야 등에서 우수점수를 받는 등 평가항목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백영 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과감한 규제개혁 행정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친 서민행정 및 시민 행복공감 행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상주’를 건설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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