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성주군수륜면에서는 2014. 4. 10 오전 10시 관내 17여 개의 기관단체 임직원 및 회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신정리 양정 생태공원에서 “Clean 성주, 약동하는 수륜면을 만들자.”라는 슬로건 아래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조성을 위하여 클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자는 결의를 다지고 생태공원 및 대가천 주변 청결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버려진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클린성주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농업 분야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시 환경상태를 심사하여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지원하는 들녘 환경심사제에 대해서 홍보하고 오는 6월까지는 클린 정비대상 시설에 대해서 100% 완료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대가천변 구석구석 정화활동 추진으로 폐비닐 및 생활쓰레기 5t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양하였으며 회원들은 미리 준비한 막걸리를 서로에게 권하며 이마에 맺힌 구슬땀을 식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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