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정착을 위한 활동주체로서 추진협의회의 역할과 민간주도 확산을 위한 면민 의식개혁 방안, 환경지도자 추진협의회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 낙동강변에 방치된 쓰레기 3톤여를 수거하였다.
김호덕 선남면 클린성주 만들기 추진협의회장은 “농민 스스로가 우리마을, 내들녘의 Clean 활동을 몸소 실천함으로서 주민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마을별 친환경 농촌만들기 분위기 조성으로 Clean 성주 만들기를 정착코자 한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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