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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단체,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달연, 박말분)에서는 남녀지도자 30여명이 봉사단을 구성하여 4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운리 김화순씨(73세) 집을 찾아 집수리 및 대청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심한 노후화로 우천시 누수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김화순씨 주택의 기와지붕을 판넬지붕으로 교체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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