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은 백송(白松)은 동진스님이 10년전 중국에서 구입한 백송씨앗을 직접 파종한 9년생 묘목으로 스님의 고향인 산동참생태숲에 심겨 지길 희망하면서 흔쾌히 기증한 수목이다.
백송(白松)은 중국 원산지로 600년전 외교사절단에 의해 처음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며 수피가 회백색으로 다른 소나무보다 성장이 느린편이고 귀한수목으로 예로부터 고찰이나 기념수, 관상수로 식재되어 왔다.
산림경영과장은 기증자의 좋은 뜻을 받아 조경수와 풍치수로 가치가.큰 백송을 잘 가꾸어 산동참생태숲의 볼거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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