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낮에는 영농현장에서 일을 하고 저녁 시간을 이용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에 이루어지며 마케팅 과 인터넷 운영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전자상거래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12월 12일까지 13회에 걸쳐 총 66시간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하여 농가소득향상에 기여 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사업이 사이버농장조성사업이고 이의 원할한 운영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가져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하여 교육을 실시하여 나갈 것이니 오늘처럼 높은 열정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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