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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은주)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꿈나무, 꿈동산, 무지개, 문수, 사랑, 순흥, 온누리, 우리아이, 행복한홈스쿨, 희망지역아동센터)와 코레일경북본부 사회봉사단, 예비사회적기업 라움터와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아동의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대상자 의뢰 및 정보교환과 아동지원 및 유기적 관계를 위한 지역사회 지지체계 구축으로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업무협력하기로 했다.

5월 17일(토)에는 어린이날 페스티벌을 협력 진행하고자 뜻을 모았다.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영주실내체육관에서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체육대회를 진행하여 아동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코레일경북본부는 2009년부터 아동들을 위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예비사회적기업 라움터는 어린이날 페스티벌에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아동들에게 흥미와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 어린이날 페스티벌을 통해 기쁜 하루를 보낸 우리 아동들이 즐거운 추억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대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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