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성우)에서는 15일 오후 2시 복지관 1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지역주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
카데미는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복지관 지역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아카데미 첫 번째 강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망증, 알면 이길 수 있다-치매 이야기” 라는 주제로 대구 수성중동병원 원장이신 신창규 박사가 맡았다.
두 번째 강좌는 5월 20일 오후 2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의 우울증 이야기’라는 주제로 기분장애를 다룬다. 정신건강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박성우 관장은 “지역주민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신체도 건강해지고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을 향상하기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2013년도 성주군에서 건립하여 2013. 4. 1부터 사회복지법인 대구카톨릭사회복지회에 위탁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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