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6기,
장애의 벽을 허무는 복지사업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구미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유진 예비후보가 발표한 「행복플랜 119」에 따르면. 장애인 자립 재활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및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애가 세상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교통약자 저상버스 및 특별교통수단 확충. 장애인체육관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해 활성화 할 계획임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건강충전 서비스 확대 ,맞춤형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강화와 연계해 사회적 약자이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장애의 벽을 넘어! 행복 1번지 구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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