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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문수면, 특색있는 꽃길가꾸기 주민 반응 좋다

[영주타임뉴스]영주시 문수면에서는 식목의 달인 4월을 맞아 특색 있는 꽃길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4. 15일 문수면 만방1리(자만)~적동리 구간 도로변 2km에 산수유나무를 심어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산수유나무가 심어진 자만~적동 구간은 자만마을에서 적동을 잇는 도로가 개설된 후 적막하던 도로변에 6~7년생 산수유 나무 60주를 심어 한층 더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영호 문수면장은 “ 이번에 심어진 산수유 나무들을 마을주민들 모두가 잘 가꾸고 관리해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들고 더 나아가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역관광 자원화에 힘써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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