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라는 슬로건아래 장애인의 인권신장과 사회적인 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의 인권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묵묵히 일해오신 분 들에게 표창수여 및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를 딛고 학업에 열중인 중·고등학생 6명에게 2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재근 성주군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들 자신이 새로운 각오와 노력으로 재활의 꿈을 실천해 나가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전화식 성주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은 장애인과 가족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더 이상 장애가 장애로 느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시책 지원과 자립기반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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