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소학2리는 낙동강변을 끼고 있어 낚시꾼 및 야구 동호회의 왕래가 잦은 곳이다. 이에 소학2리 노인회에서는 자발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클린성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낙동강 제방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앞장 선 정성우 소학2리 노인회 회장은 “우리들이 솔선수범하여 클린성주의 모범을 보인다면 젊은이들도 이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겠느냐” 며 클린성주 만들기에 젊은이들의 동참을 당부하였다.
한편, 소학2리 노인회에서는 앞으로 매월 두 번씩(첫째, 셋째 토요일) 낙동강변 및 마을주변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클린성주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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