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0일간 울진군 저소득층에 대한 세탁봉사를 계획하고 첫 날인 21일 근남면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전남 진도군 재난현장에 세탁구호차량이 지원 결정됨에 따라 21일 이후 일정은 연기하게 됐다.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세탁봉사활동은 두 달간의 일정으로 충북 영동군, 전북 익산시, 충북 진천군, 강원도, 울진군 등 전국을 돌며 세탁봉사 활동을 계획했으며 연기된 일정은 재해구호협회의 일정에 따라 조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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