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에서는 농한기 일자리 창출 및 양질의 퇴비생산을 위하여 지난 1월부터 실시한 산림부산물 퇴비화사업의 낙엽 집중수거기간이 4월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울진군). |
기간중 수거한 낙엽은 410톤으로 연인원 975명이 참여했으며 82백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어 농한기 일자리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또한 산림내 마른 낙엽 수거로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봄철 산불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
이렇게 수거한 낙엽은 앞으로 축산농가에 공급해 깔짚으로 이용한 후 축분은 경축순환자원화센터에서 수거하여 우량 친환경 퇴비의 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림부산물 퇴비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한기 농업인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며“양질의 퇴비 생산․공급으로 지력을 증진하며 자원순환농업을 토대로 한 친환경농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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