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진군맑은물사업소/'효자손 서비스 행정달인'). |
울진군맑은물사업소 현관을 들어서면 전국에서 제일 앞서가는 물관리우수기관인 맑은물사업소와 군민들의 가려운 곳을 바로바로 긁어 주는“효자손 서비스행정의 요람”맑은물사업소라는 베너(표지)가 민원인을 맞이하고 있고 정면에는 하루하루에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역량강화 로그가 이렇게 게시되어 있다.
※ 저희 맑은물사업소 직원일동은 오늘도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1. 어려운일 : 하니깐 되더라
2. 더 어려운일 : 될 때까지 한다
3. 예산절감 :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 라는 구호와 함께
오늘도 힘찬 발걸음과 스마일 미소로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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